일본생활

[일본생활] 한국에서 사와야 할 아기용품

senssi 2023. 5. 19. 15:48

[일본생활] 한국에서 사와야 할 아기용품

 

 

 환율도 신경 써야 하고, 배송비도 있고 하니 웬만하면 일본에서 아기용품을 준비해 보려고 하였으나.. 일본 제품의 퀄리티에 실망해 결국 한국에서 공수하게 된 아기용품을 소개합니다.

 

혹시 한국에 들어갈 생각이 있으신 분, 한국에서 출산용품을 구입 해 들어오려 하는 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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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0 - [일본생활] - [일본생활] 일본에서 출산준비로 구입한 아기용품

 

[일본생활] 일본에서 출산준비로 구입한 아기용품

요즘은 한국 육아템이 워낙 좋다 보니, 저도 한국에서 구입하고 EMS로 받은 아기용품들이 많은데요, 아무래도 배송비나 환율 문제가 있기도 해서 최대한 일본에서 살 수 있는 것들은 일본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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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쿨매트, 방수패드

<마이리틀데이지의 방수패드 14,000원~64,000원>

 

 이불이나 매트, 패드에 대해서는 한국이 기술력이 좋은 건지, 일본이 가격 경쟁력이 약한 건지, 같은 가격이면 한국산 제품의 퀄리티가 월등히 좋습니다. 어른용 차렵, 인견 이불도 그랬었는데 아기용품이라고 다르지 않네요. 싸다고 니토리에서 구입하면 몇 번 세탁 후 이불에 보풀이 일어나게 되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한국에서 공수해 옵시다.

 

 

2. 가제/엠보 손수건 

<밤부베베의 시그니처 거즈손수건 14,000원>

 

 일본에서도 가제 손수건은 구하기 쉽지만, 혼방률이 좋지 않은지 표면이 거칠고 먼지가 날립니다. 赤ちゃん本舗에서 팔고 있는 가제 손수건은 일회용인가? 싶을 정도로 질이 좋지 않습니다. 밤부가 들어간 손수건도 찾기 쉽지 않으니, 가격이 조금 있지만 한국산 제품을 추천합니다.

 

 

3. 역류방지쿠션

<제이앤제나의 역류방지쿠션 79,800원>

 

 일명 역방쿠라고 불리는 육아 꿀템이죠. 일본에서는 비슷한 제품을 구하기 힘듭니다. 한국 제품을 파는 일본 사이트에서 가격을 배로 주고 구입하거나 나눔을 받는 것뿐.. 한국에서 구매해 핸드캐리 하거나, 크기가 부담스럽지만 우체국 EMS 상자에 구겨서 들어가는 사이즈니, 해외배송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수유복, 임부복

<소임의 린넨 임산부원피스 32,900원>

 

 일본에서는 임부복을 사려면 유니클로밖에 기댈 곳이 없기 때문에, 예쁘고 마음에 드는 옷이 있다면 한국에서 사 옵시다.